👉 “프리랜서 월 ○○만 원 = 직장인 연봉 얼마?”
프리랜서 월급을 정규직 연봉으로 단순 환산하면
체감 소득이 크게 왜곡됩니다.
왜냐하면 정규직 연봉에는
✔ 회사 부담 4대보험
✔ 퇴직금
✔ 유급휴가
✔ 고용 안정성
이 모두 포함되기 때문입니다.
그래서 실무에서는 보통
프리랜서 연봉 × 70~75% ≒ 정규직 체감 연봉
기준을 사용합니다.
1️⃣ 환산 기준 공식 (중요)
✅ 현실적인 환산 공식
정규직 환산 연봉 = 프리랜서 월급 × 12 × 0.7 ~ 0.75
✔ 0.7 → 보수적 기준
✔ 0.75 → 풀가동·고단가 기준
2️⃣ 프리랜서 → 정규직 연봉 환산표
📊 한눈에 보는 환산표
| 프리랜서 세전 월급 | 프리랜서 연봉 | 정규직 환산 연봉 |
|---|---|---|
| 300만 원 | 3,600만 | 2,500 ~ 2,700만 |
| 350만 원 | 4,200만 | 2,900 ~ 3,100만 |
| 400만 원 | 4,800만 | 3,300 ~ 3,600만 |
| 450만 원 | 5,400만 | 3,800 ~ 4,100만 |
| 500만 원 | 6,000만 | 4,200 ~ 4,500만 |
| 550만 원 | 6,600만 | 4,600 ~ 5,000만 |
| 600만 원 | 7,200만 | 5,000 ~ 5,400만 |
| 650만 원 | 7,800만 | 5,400 ~ 5,800만 |
| 700만 원 | 8,400만 | 5,900 ~ 6,300만 |
| 750만 원 | 9,000만 | 6,300 ~ 6,800만 |
| 800만 원 | 9,600만 | 6,700 ~ 7,200만 |
| 900만 원 | 1억 800만 | 7,500 ~ 8,100만 |
| 1,000만 원 | 1억 2,000만 | 8,400 ~ 9,000만 |
3️⃣ 이 환산표가 의미하는 것
✔ 이렇게 이해하면 정확합니다
-
프리랜서 월 600만 원
→ 정규직 연봉 5천 초중반 체감 -
프리랜서 월 800만 원
→ 대기업 연봉 7천 수준 체감
👉 단, 계약 공백이 없다는 전제가 중요합니다.
4️⃣ 상황별 환산 가중치 조정
🔧 0.7을 써야 하는 경우
-
계약 공백 가능성 있음
-
의료·대출 안정성 중요
-
단일 프로젝트 의존
🔧 0.75 이상 써도 되는 경우
-
연중 12개월 풀계약
-
다중 고객 확보
-
비용처리 적극 활용
5️⃣ 자주 묻는 질문
Q. 프리랜서 월급이 높으면 무조건 유리한가?
👉 ❌ 아닙니다
계약 종료·공백 리스크를 반드시 고려해야 합니다.
Q. 연봉 협상 시 이 환산표 써도 되나요?
👉 ⭕ 실무에서 많이 사용되는 기준이며
IT·개발·컨설팅 직군에서는 특히 보편적입니다.
6️⃣ 한 줄 요약
프리랜서 월급 × 12 × 70~75%
= 정규직 ‘체감 연봉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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